8·13 대책이 서울에 유일하게 지정한 신규 공공택지(강서구 염창공원 1,000가구)에서 직선 약 250m 떨어진 단지. 염창동 실거래 실측 결과 2026년 상반기 가장 많이 오른 평형은 24평(45~66㎡)으로 중위 8.98억→10.50억(+16.9%), 34평 +14.0%, 45평 이상 +3.1%였다. 공공주택 1,000가구가 겨냥하는 수요층(청년·무주택 서민)과 가장 뜨거운 평형이 정확히 겹친다. 같은 기간 24평 전세는 +7.2%에 그쳐 갭이 4.28억→5.46억으로 1.18억 벌어졌고 전세가율은 52.3%→48.0%로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