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내집나우 요약 · 매일경제 · 2026.07.30 02:36
공급 발표 전 땅 쓸어담은 법인들…신규 공급지 인근 위법의심 346건
AI핵심 요약
· 국토교통부가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포함된 신규 공급지 인근의 최근 5년간 부동산 거래 1072건을 조사해 346건에서 457건의 위법 의심 행위를 적발했다고 7월 30일 밝혔다.
· 조사 대상은 서울 노원·용산·강서·동대문·은평·금천과 경기 과천·성남·광명·하남·남양주·고양 등 공급 예정지 일원이다.
· 위반 유형은 계약일·거래가격 허위 신고가 249건으로 가장 많았고 탈세 의심 178건, 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 16건, 공인중개사법 위반 14건 순이었다.
· 서울 강서구에서는 한 법인이 토지·단독주택 19건을 222억5000만원에 사들이고 거래대금 자료를 내지 않은 사례가 적발됐다.
· 조사 대상은 서울 노원·용산·강서·동대문·은평·금천과 경기 과천·성남·광명·하남·남양주·고양 등 공급 예정지 일원이다.
· 위반 유형은 계약일·거래가격 허위 신고가 249건으로 가장 많았고 탈세 의심 178건, 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 16건, 공인중개사법 위반 14건 순이었다.
· 서울 강서구에서는 한 법인이 토지·단독주택 19건을 222억5000만원에 사들이고 거래대금 자료를 내지 않은 사례가 적발됐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매일경제국토교통부가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포함된 신규 공급지 인근의 최근 5년간 부동산 거래 1072건을 조사해 346건에서 457건의 위법 의심 행위를 적발했다고 7월 30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서울 노원·용산·강서·동대문·은평·금천과 경기 과천·성남·광명·하남·남양주·고양 등 공급 예정지 일원이다. 위반 유형은 계약일·거래가격 허위 신고가 249건으로 가장 많았고 탈세 의심 178건, 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 16건, 공인중개사법 위반 14건 순이었다. 서울 강서구에서는 한 법인이 토지·단독주택 19건을 222억5000만원에 사들이고 거래대금 자료를 내지 않은 사례가 적발됐다.
원문 출처 · 매일경제기사 전문 읽기 ↗www.mk.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매일경제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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