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내집나우 요약 · 경향신문 · 2026.07.28 11:51
대출 죄고 금리 올려도…집값은 오를 거란 믿음, 더 커졌다
AI핵심 요약
· 한국은행이 발표한 7월 소비자동향조사에서 주택가격전망지수가 127로 전월보다 7포인트 올라 2021년 9월(128) 이후 4년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 이 지수가 100을 넘으면 1년 뒤 집값 상승을 예상하는 소비자가 더 많다는 뜻이다.
·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와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도 상승 기대가 오히려 커진 것으로, 한은은 서울·경기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를 원인으로 꼽았다.
· 한국부동산원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7월 20일 기준 전주 대비 0.27% 올라 76주 연속 상승했고 경기도 0.17% 올랐다.
· 이 지수가 100을 넘으면 1년 뒤 집값 상승을 예상하는 소비자가 더 많다는 뜻이다.
·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와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도 상승 기대가 오히려 커진 것으로, 한은은 서울·경기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를 원인으로 꼽았다.
· 한국부동산원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7월 20일 기준 전주 대비 0.27% 올라 76주 연속 상승했고 경기도 0.17% 올랐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경향신문한국은행이 발표한 7월 소비자동향조사에서 주택가격전망지수가 127로 전월보다 7포인트 올라 2021년 9월(128) 이후 4년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지수가 100을 넘으면 1년 뒤 집값 상승을 예상하는 소비자가 더 많다는 뜻이다.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와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도 상승 기대가 오히려 커진 것으로, 한은은 서울·경기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를 원인으로 꼽았다.
한국부동산원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7월 20일 기준 전주 대비 0.27% 올라 76주 연속 상승했고 경기도 0.17% 올랐다.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6.8로 3개월 연속 개선됐다.
원문 출처 · 경향신문기사 전문 읽기 ↗www.khan.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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