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내집나우 요약 · 매일경제 · 2026.07.30 02:36
삼성물산, 13년 연속 시평 1위…GS건설 3위·현대엔지니어링 4위 점프
AI핵심 요약
· 국토교통부가 7월 30일 전국 건설업체 7만4332개사를 대상으로 한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 토목건축공사업 기준 삼성물산이 시공능력평가액 34조8785억원으로 13년 연속 1위를 지켰고 현대건설이 18조2714억원으로 2위였다.
· GS건설은 11조668억원으로 5위에서 3위로, 현대엔지니어링은 6위에서 4위로 두 계단씩 올랐다.
· 반면 대우건설은 3위에서 5위로, DL이앤씨는 4위에서 6위로 밀렸다.
· 토목건축공사업 기준 삼성물산이 시공능력평가액 34조8785억원으로 13년 연속 1위를 지켰고 현대건설이 18조2714억원으로 2위였다.
· GS건설은 11조668억원으로 5위에서 3위로, 현대엔지니어링은 6위에서 4위로 두 계단씩 올랐다.
· 반면 대우건설은 3위에서 5위로, DL이앤씨는 4위에서 6위로 밀렸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매일경제국토교통부가 7월 30일 전국 건설업체 7만4332개사를 대상으로 한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토목건축공사업 기준 삼성물산이 시공능력평가액 34조8785억원으로 13년 연속 1위를 지켰고 현대건설이 18조2714억원으로 2위였다. GS건설은 11조668억원으로 5위에서 3위로, 현대엔지니어링은 6위에서 4위로 두 계단씩 올랐다.
반면 대우건설은 3위에서 5위로, DL이앤씨는 4위에서 6위로 밀렸다. 중견사 중에서는 우미건설(21→18위), 쌍용건설(23→19위), 효성중공업(27→20위)이 약진한 반면 태영건설은 19위에서 24위로, 반도건설은 30위에서 39위로 하락했다.
원문 출처 · 매일경제기사 전문 읽기 ↗www.mk.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매일경제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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