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내집나우 요약 · 아시아경제 · 2026.07.29 09:21
"아파트 팔 땐 울고, 반도체 지을 땐 웃었다"… 건설 1위·5위 희비 갈렸네(종합)
AI핵심 요약
· 삼성물산과 GS건설의 2분기 실적이 하이테크와 주택 부문의 명암에 따라 크게 엇갈렸다.
·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매출 3조9880억원, 영업이익 20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5%, 71.2% 늘었다.
·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등 계열사 하이테크 공사 물량 증가가 배경이다.
· 반면 GS건설은 매출 2조7799억원(-13.0%), 영업이익 914억원(-43.6%)으로 부진했고, 건축·주택 부문 매출이 28.5% 줄어든 것이 원인이다.
·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매출 3조9880억원, 영업이익 20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5%, 71.2% 늘었다.
·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등 계열사 하이테크 공사 물량 증가가 배경이다.
· 반면 GS건설은 매출 2조7799억원(-13.0%), 영업이익 914억원(-43.6%)으로 부진했고, 건축·주택 부문 매출이 28.5% 줄어든 것이 원인이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아시아경제삼성물산과 GS건설의 2분기 실적이 하이테크와 주택 부문의 명암에 따라 크게 엇갈렸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매출 3조9880억원, 영업이익 20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5%, 71.2% 늘었다.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등 계열사 하이테크 공사 물량 증가가 배경이다.
반면 GS건설은 매출 2조7799억원(-13.0%), 영업이익 914억원(-43.6%)으로 부진했고, 건축·주택 부문 매출이 28.5% 줄어든 것이 원인이다. 다만 GS건설의 2분기 신규 수주는 5조2242억원으로 61.7% 늘었고 상반기 도시정비 수주액은 7조4695억원을 기록했다.
원문 출처 · 아시아경제기사 전문 읽기 ↗view.asiae.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아시아경제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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