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내집나우 요약 · 매일경제 · 2026.07.31 01:44
“장사하려면 서울말곤 답 없나요”…상업용부동산 명동·강남 ‘웃고’ 지방 ‘울고’
AI핵심 요약
· 한국부동산원 2026년 2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서 전국 오피스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0.42% 올랐지만 통합 상가 임대가격지수는 0.03% 하락했다.
· 서울 오피스는 0.61% 상승해 18분기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고 경기도 0.27%로 17분기 연속 올랐다.
· 반면 충남(-0.31%), 제주(-0.22%), 대전(-0.15%) 등 나머지 시·도는 모두 내렸다.
· 서울에서는 강남과 도심권이 각각 0.65%, 여의도·마포권이 0.50% 올랐다.
· 서울 오피스는 0.61% 상승해 18분기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고 경기도 0.27%로 17분기 연속 올랐다.
· 반면 충남(-0.31%), 제주(-0.22%), 대전(-0.15%) 등 나머지 시·도는 모두 내렸다.
· 서울에서는 강남과 도심권이 각각 0.65%, 여의도·마포권이 0.50% 올랐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매일경제한국부동산원 2026년 2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서 전국 오피스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0.42% 올랐지만 통합 상가 임대가격지수는 0.03% 하락했다. 서울 오피스는 0.61% 상승해 18분기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고 경기도 0.27%로 17분기 연속 올랐다. 반면 충남(-0.31%), 제주(-0.22%), 대전(-0.15%) 등 나머지 시·도는 모두 내렸다.
서울에서는 강남과 도심권이 각각 0.65%, 여의도·마포권이 0.50% 올랐다. 충북 오피스 공실률은 28.1%에 달해 지방 상권 침체가 장기화하는 모습이다.
원문 출처 · 매일경제기사 전문 읽기 ↗www.mk.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매일경제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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