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내집나우 요약 · 연합뉴스 · 2026.08.01 20:45
5대銀 주담대 11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마통 6일간 1.8조↑
AI핵심 요약
· 은행권의 대출 조이기에도 7월 가계대출 증가세가 이어졌다.
·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7월 30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617조4287억원으로 한 달 새 2조2831억원 늘어 지난해 8월 이후 11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 가계대출 잔액은 778조7869억원으로 3조8261억원 증가해, 5대 은행 합산 증가액이 금융감독원 제출 연간 목표치를 1조원 넘게 초과했다.
· 마이너스통장 잔액도 44조4669억원으로 2022년 8월 이후 최대였고, 요구불예금은 52조4293억원 줄어 2019년 집계 이래 최대 감소폭을 보였다.
·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7월 30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617조4287억원으로 한 달 새 2조2831억원 늘어 지난해 8월 이후 11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 가계대출 잔액은 778조7869억원으로 3조8261억원 증가해, 5대 은행 합산 증가액이 금융감독원 제출 연간 목표치를 1조원 넘게 초과했다.
· 마이너스통장 잔액도 44조4669억원으로 2022년 8월 이후 최대였고, 요구불예금은 52조4293억원 줄어 2019년 집계 이래 최대 감소폭을 보였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연합뉴스은행권의 대출 조이기에도 7월 가계대출 증가세가 이어졌다.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7월 30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617조4287억원으로 한 달 새 2조2831억원 늘어 지난해 8월 이후 11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가계대출 잔액은 778조7869억원으로 3조8261억원 증가해, 5대 은행 합산 증가액이 금융감독원 제출 연간 목표치를 1조원 넘게 초과했다. 마이너스통장 잔액도 44조4669억원으로 2022년 8월 이후 최대였고, 요구불예금은 52조4293억원 줄어 2019년 집계 이래 최대 감소폭을 보였다.
원문 출처 · 연합뉴스기사 전문 읽기 ↗www.yna.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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