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내집나우 요약 · 뉴시스 · 2026.08.01 00:00
'64억 주택조합 사기'…5년8개월만에 1심 선고 앞둬
AI핵심 요약
· 서울 동대문구 일대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빌미로 조합원 135명에게서 64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업무대행사·용역업체 관계자 11명의 1심 선고가 10월 8일 내려진다.
· 2021년 2월 기소 이후 5년 8개월 만이며, 준비기일을 포함해 41회 공판이 열렸다.
· 이들은 2015년 11월~2020년 7월 토지매입률을 부풀리고 시공예정사 조건을 속여 가입비 명목의 계약금을 받아 챙긴 혐의다.
· 검찰은 주범 2명에게 각각 징역 7년·벌금 27억원, 징역 5년·벌금 27억원을 구형했다.
· 2021년 2월 기소 이후 5년 8개월 만이며, 준비기일을 포함해 41회 공판이 열렸다.
· 이들은 2015년 11월~2020년 7월 토지매입률을 부풀리고 시공예정사 조건을 속여 가입비 명목의 계약금을 받아 챙긴 혐의다.
· 검찰은 주범 2명에게 각각 징역 7년·벌금 27억원, 징역 5년·벌금 27억원을 구형했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뉴시스서울 동대문구 일대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빌미로 조합원 135명에게서 64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업무대행사·용역업체 관계자 11명의 1심 선고가 10월 8일 내려진다. 2021년 2월 기소 이후 5년 8개월 만이며, 준비기일을 포함해 41회 공판이 열렸다. 이들은 2015년 11월~2020년 7월 토지매입률을 부풀리고 시공예정사 조건을 속여 가입비 명목의 계약금을 받아 챙긴 혐의다.
검찰은 주범 2명에게 각각 징역 7년·벌금 27억원, 징역 5년·벌금 27억원을 구형했다. 다만 편취금 상당액이 개인 채무 변제와 명품 구매에 쓰인 것으로 조사돼 실질적 피해 회복은 불투명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원문 출처 · 뉴시스기사 전문 읽기 ↗www.newsis.com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뉴시스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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