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정비사업내집나우 요약 · 데일리안 · 2026.08.02 21:33
건설사 체급표 바뀌었다…정비사업 수주전 새 판 짤까
AI핵심 요약
·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13년 연속 1위, 현대건설이 2위를 지킨 가운데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두 계단씩 올라 3·4위에 올랐다.
· 지난해 3위였던 대우건설은 5위, 4위였던 DL이앤씨는 6위로 내려앉았고 포스코이앤씨와 롯데건설은 순위가 뒤바뀌었다.
· 순위 변동은 하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 영향을 줄 전망으로, 최대 승부처는 총 사업비 30조원 규모의 목동 재건축이다.
· 목동 14개 단지 가운데 6단지가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했고, 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이 단지별로 나눠 검토 중이다.
· 지난해 3위였던 대우건설은 5위, 4위였던 DL이앤씨는 6위로 내려앉았고 포스코이앤씨와 롯데건설은 순위가 뒤바뀌었다.
· 순위 변동은 하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 영향을 줄 전망으로, 최대 승부처는 총 사업비 30조원 규모의 목동 재건축이다.
· 목동 14개 단지 가운데 6단지가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했고, 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이 단지별로 나눠 검토 중이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데일리안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13년 연속 1위, 현대건설이 2위를 지킨 가운데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두 계단씩 올라 3·4위에 올랐다. 지난해 3위였던 대우건설은 5위, 4위였던 DL이앤씨는 6위로 내려앉았고 포스코이앤씨와 롯데건설은 순위가 뒤바뀌었다. 순위 변동은 하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 영향을 줄 전망으로, 최대 승부처는 총 사업비 30조원 규모의 목동 재건축이다.
목동 14개 단지 가운데 6단지가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했고, 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이 단지별로 나눠 검토 중이다. 성수전략정비구역 3지구는 8월 28일, 여의도 시범아파트는 8월 25일, 화랑아파트는 9월 18일 입찰이 마감되며 잠실주공5단지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아 시공사 선정 절차에 속도가 붙는다.
원문 출처 · 데일리안기사 전문 읽기 ↗www.dailian.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데일리안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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