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센텀에 최고 59층 건물이?…대신자산신탁 개발 추진
AI핵심 요약
· 대신자산신탁, 부산 센텀시티 도심복합개발사업 준비위원회와 양해각서 체결(2026년 8월 26일)
· 사업지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 1201번지 일원, 대지면적 9만9368㎡
· 최고 59층 규모 주거·상업시설 조성 예정
· 신탁사가 사업 전반의 관리와 인허가 절차 지원을 맡는 구조
· 도심복합개발사업은 주거·업무·상업·산업·문화를 묶은 고밀 복합개발 방식
· 부산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과 동해선 센텀역을 낀 더블역세권 입지
· 원동IC·광안대교 인접, 수영강 수변공원·장산 등 녹지와 가까움
· 강동초·센텀중·센텀고 등 교육시설이 인근에 위치
· 사업지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 1201번지 일원, 대지면적 9만9368㎡
· 최고 59층 규모 주거·상업시설 조성 예정
· 신탁사가 사업 전반의 관리와 인허가 절차 지원을 맡는 구조
· 도심복합개발사업은 주거·업무·상업·산업·문화를 묶은 고밀 복합개발 방식
· 부산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과 동해선 센텀역을 낀 더블역세권 입지
· 원동IC·광안대교 인접, 수영강 수변공원·장산 등 녹지와 가까움
· 강동초·센텀중·센텀고 등 교육시설이 인근에 위치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데일리안대신자산신탁이 2026년 8월 26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1201번지 일원 대지면적 9만9368㎡에 최고 59층 규모 주거·상업시설을 조성하는 센텀시티 도심복합개발사업 준비위원회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대신자산신탁은 이 협약에 따라 사업 전반의 관리와 인허가 절차를 지원해 사업을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도심복합개발사업은 기존 재개발·재건축과 달리 주거와 업무, 상업, 산업, 문화시설을 하나의 복합개발계획으로 묶어 민간 전문기관이 고밀 개발을 주도할 수 있는 방식이다.
배경
센텀시티는 부산의 대표 업무·상업 중심지이지만 배후 주거지는 노후한 편이다. 부산은 정비사업 조합 방식이 장기간 표류하는 사례가 잦아 최근 신탁사가 사업관리를 맡는 방식이 대안으로 늘고 있다. 도심복합개발사업은 도심 입지를 활용해 주거와 비주거 기능을 한 계획에 담는 제도로 민간 전문기관의 참여 통로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시장에 주는 의미
부산 해운대권 주택 수요자라면 이번 사업이 아직 준비위원회와 신탁사 간 양해각서 단계라는 점을 분명히 봐야 한다. 구역 지정과 계획 승인, 소유자 동의 확보 등 여러 절차가 남아 있어 착공이나 분양 시점을 특정할 수 없다. 다만 최고 59층·9만9368㎡ 규모가 현실화되면 센텀 배후 주거지의 공급 구도가 바뀌므로 향후 부산시의 도심복합개발 구역 지정 고시를 확인 지점으로 삼는 것이 좋다.
자주 묻는 질문
- Q. 어디에 짓는 사업인가?
- 부산 해운대구 우동 1201번지 일원이다. 대지면적은 총 9만9368㎡ 규모이며 최고 59층의 주거·상업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 Q. 도심복합개발사업은 재개발과 무엇이 다른가?
- 기존 재개발·재건축이 주거 중심인 것과 달리 도심의 입지적 장점을 활용해 주거·업무·상업·산업·문화시설을 하나의 복합개발계획으로 묶어 추진한다. 민간 전문기관이 참여해 고밀·복합개발을 주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Q. 신탁사는 어떤 역할을 하나?
- 대신자산신탁은 양해각서에 따라 사업 전반의 관리와 인허가 절차를 지원한다. 신탁 방식은 조합 방식보다 의사결정 구조가 단순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는 데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 Q. 입지 여건은 어떤가?
- 부산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과 동해선 센텀역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다. 원동IC와 광안대교가 인접해 있고 수영강 수변공원과 장산 등 녹지, 강동초·센텀중·센텀고 등 교육시설도 가깝다.
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데일리안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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