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정비사업내집나우 요약 · 한국경제 · 2026.07.27 08:17
분당 양지마을, 6839가구로 재건축
AI핵심 요약
· 성남시가 27일 분당구 수내동 24 일대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및 상가연합)의 사업시행자로 부동산 신탁회사인 대신자산신탁을 지정 고시했다.
· 이에 따라 대지 29만1584㎡의 양지마을은 기존 4392가구를 헐고 최고 37층, 6839가구로 재건축된다.
· 기존보다 2447가구가 늘어나며 도로·공원·주차장 등 기반시설도 함께 정비된다.
· 지정 고시 이후 구역 내 부동산을 취득하면 원칙적으로 조합원 자격을 받을 수 없어 매수 시 예외 대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이에 따라 대지 29만1584㎡의 양지마을은 기존 4392가구를 헐고 최고 37층, 6839가구로 재건축된다.
· 기존보다 2447가구가 늘어나며 도로·공원·주차장 등 기반시설도 함께 정비된다.
· 지정 고시 이후 구역 내 부동산을 취득하면 원칙적으로 조합원 자격을 받을 수 없어 매수 시 예외 대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한국경제성남시가 27일 분당구 수내동 24 일대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및 상가연합)의 사업시행자로 부동산 신탁회사인 대신자산신탁을 지정 고시했다. 이에 따라 대지 29만1584㎡의 양지마을은 기존 4392가구를 헐고 최고 37층, 6839가구로 재건축된다. 기존보다 2447가구가 늘어나며 도로·공원·주차장 등 기반시설도 함께 정비된다.
지정 고시 이후 구역 내 부동산을 취득하면 원칙적으로 조합원 자격을 받을 수 없어 매수 시 예외 대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양지마을은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 하반기 사업시행계획 인가, 2028년 하반기 이주를 목표로 한다. 이번 지정으로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4개 구역이 모두 사업시행자 지정을 마쳤다.
원문 출처 · 한국경제기사 전문 읽기 ↗www.hankyung.com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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