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정비사업내집나우 요약 · 아시아경제 · 2026.07.30 02:15
서울시, '신통기획' 후보지로 구의·신길·갈현 등 3곳 추가 선정
AI핵심 요약
· 서울시가 7월 29일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광진구 구의동 32(2만9780㎡), 영등포구 신길동 113-5(3만1677㎡), 은평구 갈현동 510-1(12만9814㎡) 일대 3곳을 후보지로 선정했다.
· 구의동은 사업 동의율이 73%로 주민 추진 의지가 높고 5호선 아차산역 접근성이 좋으며, 신길동은 노후도가 81%에 달해 정비가 시급한 지역이다.
· 갈현동은 3·6호선과 GTX-A 등 3개 노선이 교차하는 연신내역 인근이다.
· 선정지에는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18.5년 걸리는 정비사업 기간을 12년으로 단축하고, 2년 이내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마칠 계획이다.
· 구의동은 사업 동의율이 73%로 주민 추진 의지가 높고 5호선 아차산역 접근성이 좋으며, 신길동은 노후도가 81%에 달해 정비가 시급한 지역이다.
· 갈현동은 3·6호선과 GTX-A 등 3개 노선이 교차하는 연신내역 인근이다.
· 선정지에는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18.5년 걸리는 정비사업 기간을 12년으로 단축하고, 2년 이내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마칠 계획이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아시아경제서울시가 7월 29일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에서 광진구 구의동 32(2만9780㎡), 영등포구 신길동 113-5(3만1677㎡), 은평구 갈현동 510-1(12만9814㎡) 일대 3곳을 후보지로 선정했다. 구의동은 사업 동의율이 73%로 주민 추진 의지가 높고 5호선 아차산역 접근성이 좋으며, 신길동은 노후도가 81%에 달해 정비가 시급한 지역이다. 갈현동은 3·6호선과 GTX-A 등 3개 노선이 교차하는 연신내역 인근이다. 선정지에는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18.5년 걸리는 정비사업 기간을 12년으로 단축하고, 2년 이내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마칠 계획이다.
원문 출처 · 아시아경제기사 전문 읽기 ↗view.asiae.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아시아경제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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