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정비사업내집나우 요약 · 아시아경제 · 2026.07.29 02:15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에 81층 업무복합단지 조성 속도
AI핵심 요약
· 서울 성동구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의 초고층 업무복합단지 조성사업이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 2만8332㎡ 부지에 용적률 919.7%가 적용돼 지하 10층~지상 53·81층 2개 동, 연면적 43만2868㎡ 규모로 지어진다.
· 주택 403가구와 오피스텔 61실, 130실 규모 호텔, 업무·판매·문화시설이 들어서며 내년 착공해 2032년 준공 예정이다.
· 서울시는 6081억원의 공공기여로 용비교 램프와 성수대교 북단 직결 램프를 설치하고 유니콘창업허브도 조성할 계획이다.
· 2만8332㎡ 부지에 용적률 919.7%가 적용돼 지하 10층~지상 53·81층 2개 동, 연면적 43만2868㎡ 규모로 지어진다.
· 주택 403가구와 오피스텔 61실, 130실 규모 호텔, 업무·판매·문화시설이 들어서며 내년 착공해 2032년 준공 예정이다.
· 서울시는 6081억원의 공공기여로 용비교 램프와 성수대교 북단 직결 램프를 설치하고 유니콘창업허브도 조성할 계획이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아시아경제서울 성동구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의 초고층 업무복합단지 조성사업이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2만8332㎡ 부지에 용적률 919.7%가 적용돼 지하 10층~지상 53·81층 2개 동, 연면적 43만2868㎡ 규모로 지어진다. 주택 403가구와 오피스텔 61실, 130실 규모 호텔, 업무·판매·문화시설이 들어서며 내년 착공해 2032년 준공 예정이다.
서울시는 6081억원의 공공기여로 용비교 램프와 성수대교 북단 직결 램프를 설치하고 유니콘창업허브도 조성할 계획이다. 같은 날 영등포구 신길동 병무청역세권 1233가구 장기전세주택 건립안도 통과했다.
원문 출처 · 아시아경제기사 전문 읽기 ↗view.asiae.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아시아경제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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