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정비사업내집나우 요약 · 한국경제 · 2026.07.28 08:11
"수수료 내더라도 속도가 우선"…돌아온 신탁 재건축
AI핵심 요약
· 올해 상반기 기준 수도권에서 약 300곳이 신탁 방식 재건축·재개발을 추진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 서울이 160여 곳으로 절반을 넘고 경기가 90여 곳이며, 전국 사업장은 2020년 말 103곳에서 지난해 말 348곳으로 늘었다.
·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따른 1기 신도시 재건축과 맞물려 분당 샛별마을은 하나자산신탁, 시범단지는 한국자산신탁,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은 대신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 조합 설립 절차를 생략해 사업 기간을 줄이고 공사비 협상에서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확산 배경으로 꼽힌다.
· 서울이 160여 곳으로 절반을 넘고 경기가 90여 곳이며, 전국 사업장은 2020년 말 103곳에서 지난해 말 348곳으로 늘었다.
·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따른 1기 신도시 재건축과 맞물려 분당 샛별마을은 하나자산신탁, 시범단지는 한국자산신탁,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은 대신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 조합 설립 절차를 생략해 사업 기간을 줄이고 공사비 협상에서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확산 배경으로 꼽힌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한국경제올해 상반기 기준 수도권에서 약 300곳이 신탁 방식 재건축·재개발을 추진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이 160여 곳으로 절반을 넘고 경기가 90여 곳이며, 전국 사업장은 2020년 말 103곳에서 지난해 말 348곳으로 늘었다.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따른 1기 신도시 재건축과 맞물려 분당 샛별마을은 하나자산신탁, 시범단지는 한국자산신탁,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은 대신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조합 설립 절차를 생략해 사업 기간을 줄이고 공사비 협상에서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확산 배경으로 꼽힌다. 다만 총분양가의 1~4%에 이르는 신탁 수수료 부담과 신탁사의 실제 협상 능력 검증은 과제로 남는다.
원문 출처 · 한국경제기사 전문 읽기 ↗www.hankyung.com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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