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내집나우 요약 · 뉴시스 · 2026.07.27 21:30
현수막으로 뒤덮인 서리풀2지구…"개발보다 마을 존치"[르포]
AI핵심 요약
· 정부가 신규 택지로 지정한 서울 서초구 서리풀2지구에서 주민 반발이 커지고 있다.
· 지구 내 집단취락지구인 우면동 송동마을과 식유촌에는 강제수용·개발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걸렸다.
· 송동마을은 400년 넘는 역사의 전주 이씨·여산 송씨 집성촌으로 30여 가구가 살고 있고, 1971년 그린벨트 지정 이후 군사보호구역으로 50년 넘게 개발이 제한돼 왔다.
· 주민들은 여산 송씨 묘역 추정지의 약 40%가 개발 예정지에 포함돼 매장유산 발굴로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참매·맹꽁이 등 법적보호종 7종 서식이 확인된 점도 문제 삼고 있다.
· 지구 내 집단취락지구인 우면동 송동마을과 식유촌에는 강제수용·개발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걸렸다.
· 송동마을은 400년 넘는 역사의 전주 이씨·여산 송씨 집성촌으로 30여 가구가 살고 있고, 1971년 그린벨트 지정 이후 군사보호구역으로 50년 넘게 개발이 제한돼 왔다.
· 주민들은 여산 송씨 묘역 추정지의 약 40%가 개발 예정지에 포함돼 매장유산 발굴로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참매·맹꽁이 등 법적보호종 7종 서식이 확인된 점도 문제 삼고 있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뉴시스정부가 신규 택지로 지정한 서울 서초구 서리풀2지구에서 주민 반발이 커지고 있다. 지구 내 집단취락지구인 우면동 송동마을과 식유촌에는 강제수용·개발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걸렸다. 송동마을은 400년 넘는 역사의 전주 이씨·여산 송씨 집성촌으로 30여 가구가 살고 있고, 1971년 그린벨트 지정 이후 군사보호구역으로 50년 넘게 개발이 제한돼 왔다.
주민들은 여산 송씨 묘역 추정지의 약 40%가 개발 예정지에 포함돼 매장유산 발굴로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참매·맹꽁이 등 법적보호종 7종 서식이 확인된 점도 문제 삼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지구 지정 처분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까지 제기돼 토지 수용 단계부터 차질이 우려된다. LH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문 출처 · 뉴시스기사 전문 읽기 ↗www.newsis.com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뉴시스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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