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정비사업내집나우 요약 · 아시아경제 · 2026.07.31 01:50
‘2.3조 대어’ 목동13단지 재건축 통합심의 ‘보류’
AI핵심 요약
· 총공사비 2조3000억원이 넘는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아파트 재건축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지 못하고 보류됐다.
·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중 통합심의에서 보류된 것은 13단지가 처음이다.
· 서울시는 7월 30일 제1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7개 분야를 심의한 결과 건축 및 경관 배치 설계가 목동 지구단위계획 가이드라인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 앞서 5월 조건부 가결된 목동6단지는 국회대로변 스카이라인 형성과 공공보행통로 확보 등 도시계획 가이드라인을 대거 수용해 대비를 이뤘다.
·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중 통합심의에서 보류된 것은 13단지가 처음이다.
· 서울시는 7월 30일 제1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7개 분야를 심의한 결과 건축 및 경관 배치 설계가 목동 지구단위계획 가이드라인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 앞서 5월 조건부 가결된 목동6단지는 국회대로변 스카이라인 형성과 공공보행통로 확보 등 도시계획 가이드라인을 대거 수용해 대비를 이뤘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아시아경제총공사비 2조3000억원이 넘는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아파트 재건축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지 못하고 보류됐다.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중 통합심의에서 보류된 것은 13단지가 처음이다. 서울시는 7월 30일 제1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7개 분야를 심의한 결과 건축 및 경관 배치 설계가 목동 지구단위계획 가이드라인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앞서 5월 조건부 가결된 목동6단지는 국회대로변 스카이라인 형성과 공공보행통로 확보 등 도시계획 가이드라인을 대거 수용해 대비를 이뤘다. 이번 결정은 심의를 앞둔 다른 목동 단지 설계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원문 출처 · 아시아경제기사 전문 읽기 ↗view.asiae.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아시아경제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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