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군공항 250만평 반도체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AI핵심 요약
· 국토교통부가 7월 29일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열고 광주 군공항 부지 일원 약 250만평(826만㎡)을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우선 지정했다.
· 산업통상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투자 수요를 근거로 지정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 국토부는 앵커기업 생산시설뿐 아니라 협력업체·연구기관이 집적하고 주거·교육·문화 기능을 갖춘 '기업형 첨단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앞서 7월 9일에는 광주 군공항 부지와 인근 364.19㎢가 2028년 7월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 산업통상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투자 수요를 근거로 지정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 국토부는 앵커기업 생산시설뿐 아니라 협력업체·연구기관이 집적하고 주거·교육·문화 기능을 갖춘 '기업형 첨단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앞서 7월 9일에는 광주 군공항 부지와 인근 364.19㎢가 2028년 7월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아시아경제국토교통부가 7월 29일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열고 광주 군공항 부지 일원 약 250만평(826만㎡)을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우선 지정했다. 산업통상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투자 수요를 근거로 지정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국토부는 앵커기업 생산시설뿐 아니라 협력업체·연구기관이 집적하고 주거·교육·문화 기능을 갖춘 '기업형 첨단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7월 9일에는 광주 군공항 부지와 인근 364.19㎢가 2028년 7월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원문 출처 · 아시아경제기사 전문 읽기 ↗view.asiae.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아시아경제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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