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내집나우 요약 · 한겨레 · 2026.07.27 23:10
비싸면 혈세 낭비, 싸면 민간 외면…LH 매입임대주택 ‘적정 매입가’ 딜레마
AI핵심 요약
· 정부가 수도권 공급 대책으로 매입임대주택 대량 공급을 내세운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신축매입임대주택 '적정 매입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 LH의 내년까지 2년간 수도권 매입임대 공급 목표는 9만가구이고 이 중 신축매입이 6만2000가구다.
· 신축매입약정의 가구당 평균 매입가는 지난해 기준 3억3800만원이다.
· LH는 감정평가법인 두 곳의 평가액을 평균하는 방식을 써왔고, 2024년부터 시범 적용했던 '공사비연동형'은 고가매입 우려와 사업 지연을 이유로 지난 3월 폐지했다.
· LH의 내년까지 2년간 수도권 매입임대 공급 목표는 9만가구이고 이 중 신축매입이 6만2000가구다.
· 신축매입약정의 가구당 평균 매입가는 지난해 기준 3억3800만원이다.
· LH는 감정평가법인 두 곳의 평가액을 평균하는 방식을 써왔고, 2024년부터 시범 적용했던 '공사비연동형'은 고가매입 우려와 사업 지연을 이유로 지난 3월 폐지했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한겨레정부가 수도권 공급 대책으로 매입임대주택 대량 공급을 내세운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신축매입임대주택 '적정 매입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LH의 내년까지 2년간 수도권 매입임대 공급 목표는 9만가구이고 이 중 신축매입이 6만2000가구다. 신축매입약정의 가구당 평균 매입가는 지난해 기준 3억3800만원이다.
LH는 감정평가법인 두 곳의 평가액을 평균하는 방식을 써왔고, 2024년부터 시범 적용했던 '공사비연동형'은 고가매입 우려와 사업 지연을 이유로 지난 3월 폐지했다. 그러나 업계는 최근 토지비·공사비 상승분이 반영되지 않는다며 반발한다. 지난 5월 건설공사비지수는 137.67로 2000년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원문 출처 · 한겨레기사 전문 읽기 ↗www.hani.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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