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내집나우 요약 · 조선비즈 · 2026.08.02 00:08
신축만 대출 숨통 트이나… 기존주택·LTV 완화는 제외 가닥
AI핵심 요약
· 금융위원회가 준비 중인 잔금대출 지원책에서 기존 아파트 매수자는 제외되는 쪽으로 방침이 굳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 신축 아파트 입주 예정자의 집단 잔금대출은 입주·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풀어주되, 지난해 6·27 대출규제 이후 기축 주택을 매입한 수요는 형평성과 집값 자극 우려를 이유로 지원 대상에 넣지 않겠다는 것이다.
·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완화 역시 추진 대상에서 빠졌다.
· 금융당국은 지난 7월 28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에 신축 단지 잔금대출 협조를 요청했고,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 1.5% 준수와의 상충 여부를 함께 저울질하고 있다.
· 신축 아파트 입주 예정자의 집단 잔금대출은 입주·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풀어주되, 지난해 6·27 대출규제 이후 기축 주택을 매입한 수요는 형평성과 집값 자극 우려를 이유로 지원 대상에 넣지 않겠다는 것이다.
·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완화 역시 추진 대상에서 빠졌다.
· 금융당국은 지난 7월 28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에 신축 단지 잔금대출 협조를 요청했고,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 1.5% 준수와의 상충 여부를 함께 저울질하고 있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준비 중인 잔금대출 지원책에서 기존 아파트 매수자는 제외되는 쪽으로 방침이 굳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신축 아파트 입주 예정자의 집단 잔금대출은 입주·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풀어주되, 지난해 6·27 대출규제 이후 기축 주택을 매입한 수요는 형평성과 집값 자극 우려를 이유로 지원 대상에 넣지 않겠다는 것이다.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완화 역시 추진 대상에서 빠졌다.
금융당국은 지난 7월 28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에 신축 단지 잔금대출 협조를 요청했고,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 1.5% 준수와의 상충 여부를 함께 저울질하고 있다. 정부는 수요자 규제 완화 대신 비아파트 프로젝트파이낸싱(PF) 공적보증 확대 등 공급자 금융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대책은 세제개편안 발표 뒤 8월 중순께 공개될 전망이다.
원문 출처 · 조선비즈기사 전문 읽기 ↗biz.chosun.com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조선비즈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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