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내집나우 요약 · 연합뉴스 · 2026.08.02 20:55
악성 미분양 쌓여도 착공 계속…"LH 매입, 시장 왜곡 우려"
AI핵심 요약
· 6월 말 기준 전국 준공 후 미분양(악성 미분양)이 2만9786가구로 집계됐고 이 가운데 84.2%인 2만5091가구가 지방에 몰렸다.
· 대구(3575가구)·부산(3292가구)·경남(3226가구)·경북(2973가구) 순으로 많았는데, 악성 미분양 상위 10곳 중 6곳은 오히려 올해 상반기 착공이 늘었다.
· 경북은 착공이 8242가구로 459.2% 급증했고 충남 285.4%, 전남 121.4%, 인천 102.6% 증가했다.
· 정부는 지방 준공 후 미분양 매입 물량을 3000가구에서 8000가구로 늘리고 매입 상한가도 감정평가액의 83%에서 90%로 올렸으나, 업계에서는 'LH가 사주니 손해가 없다'는 반응이 나온다.
· 대구(3575가구)·부산(3292가구)·경남(3226가구)·경북(2973가구) 순으로 많았는데, 악성 미분양 상위 10곳 중 6곳은 오히려 올해 상반기 착공이 늘었다.
· 경북은 착공이 8242가구로 459.2% 급증했고 충남 285.4%, 전남 121.4%, 인천 102.6% 증가했다.
· 정부는 지방 준공 후 미분양 매입 물량을 3000가구에서 8000가구로 늘리고 매입 상한가도 감정평가액의 83%에서 90%로 올렸으나, 업계에서는 'LH가 사주니 손해가 없다'는 반응이 나온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연합뉴스6월 말 기준 전국 준공 후 미분양(악성 미분양)이 2만9786가구로 집계됐고 이 가운데 84.2%인 2만5091가구가 지방에 몰렸다. 대구(3575가구)·부산(3292가구)·경남(3226가구)·경북(2973가구) 순으로 많았는데, 악성 미분양 상위 10곳 중 6곳은 오히려 올해 상반기 착공이 늘었다. 경북은 착공이 8242가구로 459.2% 급증했고 충남 285.4%, 전남 121.4%, 인천 102.6% 증가했다.
정부는 지방 준공 후 미분양 매입 물량을 3000가구에서 8000가구로 늘리고 매입 상한가도 감정평가액의 83%에서 90%로 올렸으나, 업계에서는 'LH가 사주니 손해가 없다'는 반응이 나온다. 조정흔 경실련 토지주택위원장은 공공 매입이 공급 조절 기능을 약화한다며 감정가 연동 대신 역경매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원문 출처 · 연합뉴스기사 전문 읽기 ↗www.yna.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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