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정비사업내집나우 요약 · 매일경제 · 2026.08.02 08:09
"재건축 부담금 얼마나"… 떨고있는 강남
AI핵심 요약
·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트리니원(옛 반포주공 3주구)이 8월 입주를 시작하면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 부담금 부과가 2018년 제도 부활 이후 강남권 대형 단지에 적용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 서초구청은 지난 7월 28일 조합에 부담금 결정·부과를 예고하며 공사비 등 개발비용 산출 내역과 조합원 주택 보유 현황 자료를 한 달 안에 제출하라고 통보했다.
· 부담금은 빠르면 올해 12월, 1가구 1주택 장기보유 감면 절차를 거치면 내년 3월까지 확정될 수 있다.
· 서초구가 2020년 통보한 예상 부담금이 1인당 4억200만원이었던 만큼, 이후 집값 상승분을 반영하면 조합원 1인당 7억~8억원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이 정비업계에서 나온다.
· 서초구청은 지난 7월 28일 조합에 부담금 결정·부과를 예고하며 공사비 등 개발비용 산출 내역과 조합원 주택 보유 현황 자료를 한 달 안에 제출하라고 통보했다.
· 부담금은 빠르면 올해 12월, 1가구 1주택 장기보유 감면 절차를 거치면 내년 3월까지 확정될 수 있다.
· 서초구가 2020년 통보한 예상 부담금이 1인당 4억200만원이었던 만큼, 이후 집값 상승분을 반영하면 조합원 1인당 7억~8억원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이 정비업계에서 나온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매일경제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트리니원(옛 반포주공 3주구)이 8월 입주를 시작하면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 부담금 부과가 2018년 제도 부활 이후 강남권 대형 단지에 적용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서초구청은 지난 7월 28일 조합에 부담금 결정·부과를 예고하며 공사비 등 개발비용 산출 내역과 조합원 주택 보유 현황 자료를 한 달 안에 제출하라고 통보했다. 부담금은 빠르면 올해 12월, 1가구 1주택 장기보유 감면 절차를 거치면 내년 3월까지 확정될 수 있다.
서초구가 2020년 통보한 예상 부담금이 1인당 4억200만원이었던 만큼, 이후 집값 상승분을 반영하면 조합원 1인당 7억~8억원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이 정비업계에서 나온다. 압구정·목동·여의도·상계동과 1기 신도시 등 사업시행인가 이후 단지들의 사업 동력이 함께 꺾일 수 있어 서울·수도권 정비시장 전반에 파장이 예상된다.
원문 출처 · 매일경제기사 전문 읽기 ↗www.mk.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매일경제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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