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내집나우 요약 · 전북도민일보 · 2026.09.21 17:51
전북 외국인 주택매입 신고액 1~7월 12억3500만원, 작년 연간의 2배…보유 1494호
AI핵심 요약
· 1~7월 전북 외국인 주택매입 신고액 12억3500만원
· 지난해 연간 6억1500만원의 약 2배
· 2023년 16억1000만원 → 2024년 8억7700만원 → 2025년 6억1500만원 감소 후 반등
· 외국인 소유주택 1079호(2022 하반기) → 1494호(2025)
· 엄태영 의원, 국토부 자금조달계획서 분석
· 보유 주택 수는 매년 증가
· 지난해 연간 6억1500만원의 약 2배
· 2023년 16억1000만원 → 2024년 8억7700만원 → 2025년 6억1500만원 감소 후 반등
· 외국인 소유주택 1079호(2022 하반기) → 1494호(2025)
· 엄태영 의원, 국토부 자금조달계획서 분석
· 보유 주택 수는 매년 증가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이 국토교통부의 '외국인 주택취득 자금조달계획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1~7월 전북 외국인 주택매입 신고금액은 12억3500만원으로 지난해 연간(6억1500만원)의 약 두 배였다. 신고금액은 2023년 16억1000만원, 2024년 8억7700만원, 지난해 6억1500만원으로 2년 연속 줄다가 올해 반등했다. 그 사이에도 전북 외국인 소유주택은 2022년 하반기 1079호에서 2023년 1217호, 2024년 1343호, 지난해 1494호로 매년 늘었다.
배경
외국인 부동산 취득은 수도권 고가 주택 편법 매입 논란 속에 자금조달계획서 제출과 토지거래허가 등으로 관리가 강화돼 왔다. 전북은 금액 규모가 크지 않지만, 신고액이 줄던 시기에도 외국인 보유 주택 수는 꾸준히 늘어 지방에서도 외국인 수요가 누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장에 주는 의미
전북 외국인 매입은 절대 규모가 작아 시장 가격을 좌우할 수준은 아니지만, 산업단지·대학 인근 소형 주택 수요의 신호일 수 있다. 전주·군산·익산 등에서 임대 사업을 고려하는 소유자는 외국인 임차·매수 수요 변화를 참고할 만하다. 연말 연간 집계에서 반등세가 이어지는지가 확인 포인트다.
자주 묻는 질문
- Q. 전북 외국인 주택매입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 올해 1~7월 신고금액이 12억3500만원으로 지난해 연간 6억1500만원의 약 두 배입니다.
- Q. 그동안은 줄고 있었나요?
- 신고금액은 2023년 16억1000만원에서 2024년 8억7700만원, 지난해 6억1500만원으로 2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 Q. 외국인이 보유한 전북 주택은 몇 호인가요?
- 지난해 기준 1494호로, 2022년 하반기 1079호에서 매년 늘었습니다.
- Q. 자료 출처는 무엇인가요?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엄태영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외국인 주택취득 자금조달계획서를 분석한 자료입니다.
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전북도민일보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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