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소규모 정비사업을 사업종류별 컬러 마커로 한눈에 보고, 사업종류·진행단계로 걸러 원하는 구역만 골라보세요. 마커·목록을 누르면 해당 구역으로 지도가 이동해요.
지역 칩의 숫자는 지금 걸린 사업종류·진행단계 조건에서 센 구역 수예요 (구역이 많은 순 12개 · 조건에 맞는 시군구 31곳 중). 전체 데이터에는 시군구 31곳이 있어요.
| 데이터 종류 | 출처 | 업데이트 주기 |
|---|---|---|
| 구역·진행 정보 | 정비사업 정보몽땅 · 각 지자체 고시 · 언론 공개자료 취합 | 2026.07 공개자료 기준 (최신 단계와 다를 수 있음) |
| 실거래가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구역이 속한 시군구 단위 근사 | 수집 시점 기준 (구역 경계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음) |
공개 자료를 취합·정리한 참고 정보예요. 원문·최신 고시는 각 출처에서 확인하세요.
구역·진행단계는 공개자료 기준 참고값이며 좌표는 구역 대표점 근사값 — 최신 고시·단계와 다를 수 있어요.
각 단계의 뜻과 유의점, 그 단계에서 확인할 것을 아래에서 단계별로 정리했어요. 단계 오인은 투자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실제 진행 여부는 반드시 확인하세요.
지자체가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과 정비계획을 세우고 구역을 지정·고시하는 단계예요. 여기서부터 '정비사업'이 공식적으로 시작돼요.
유의점 구역 지정만으로 사업이 확정된 건 아니에요. 일몰제로 구역이 해제되거나 장기간 지연될 수 있어, 이 단계는 불확실성이 가장 큰 구간이에요.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추진위원회를 구성·승인받아, 정비업체·설계자 선정 등 조합 설립을 준비하는 단계예요.
유의점 추진위는 아직 정식 조합이 아니에요. 운영·회계 투명성, 동의율 확보 여부에 따라 사업 속도가 크게 갈려요.
법정 동의요건(재건축은 각 동별·전체 구분소유자 및 토지 면적 기준, 재개발은 토지등소유자 3/4 이상 등)을 충족해 조합 설립을 인가받아요. 사업을 이끌 주체인 조합이 만들어져요.
유의점 매수 시 가장 조심할 지점이에요.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조합설립인가 후 양수하면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돼 조합원 자격이 승계되지 않고 현금청산 대상이 될 수 있어요. 매수 전 조합원 지위 승계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건축계획·세대수·평형 등 사업 내용을 확정해 인가받는 단계예요. 종전자산 감정평가 기준시점 등 권리 산정의 뼈대가 잡혀요.
유의점 인가 내용대로 세대수·평형이 확정되지만, 종전자산 평가와 비례율은 이후 변동될 수 있어요. 설계 변경·조합 내부 갈등이 일정 리스크로 작용해요.
누가 어떤 평형을 분양받고 분담금·비례율·권리가액이 얼마인지 확정하는 핵심 단계예요. 인가 이후 이주·철거가 시작돼요.
유의점 이주비·분담금의 실제 규모가 드러나는 시점이에요. 비례율이 낮아지면 추가분담금이 크게 늘 수 있고, 분양신청을 하지 않으면 현금청산 대상이 돼요. 이주비 대출 조건도 이때 확인해야 해요.
조합원과 세입자가 이주하고 기존 건축물을 철거한 뒤 공사를 시작하는 단계예요. 착공 무렵 일반분양도 함께 진행돼요.
유의점 미이주·명도소송, 세입자 보상·상가 명도 분쟁으로 일정이 자주 늦어져요. 착공 이후에는 공사비 인상(도급계약 변경)으로 조합원 분담금이 추가될 수 있고, 일반분양 성적이 사업성에 직접 영향을 줘요.
준공인가·사용검사 후 입주하고, 이전고시와 조합 청산으로 사업이 마무리되는 단계예요.
유의점 입주 지정기간 내 잔금·분담금을 정산해야 하고, 이전고시 후 청산 과정에서 추가 정산금이 생길 수 있어요. 하자보수 이행도 확인 대상이에요.
개념 안내용 일반 절차예요. 실제 사업 단계·조합원 자격·분담금은 구역·조합마다 다르므로 조합·구청·전문가 확인이 필요해요. 구역별 실제 단계·일정은 지자체 고시(정비사업 정보몽땅 등 공공 공개자료)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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