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정비사업내집나우 요약 · 데일리안 · 2026.07.31 22:02
정비사업 강자들, 하반기 분양시장으로…랜드마크 단지 출격
AI핵심 요약
· 올해 상반기 재개발·재건축 도시정비 수주액이 34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상위 건설사들이 하반기 일반분양에 나선다.
· 현대건설과 GS건설이 각각 7조원대 수주고를 기록했고 삼성물산·대우건설·두산건설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 현대건설은 압구정3·5구역, GS건설은 성수1지구, 삼성물산은 압구정4구역과 신반포19·25차를 확보했다.
· 두산건설은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2조6426억원을 수주해 업계 5위에 올랐다.
· 현대건설과 GS건설이 각각 7조원대 수주고를 기록했고 삼성물산·대우건설·두산건설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 현대건설은 압구정3·5구역, GS건설은 성수1지구, 삼성물산은 압구정4구역과 신반포19·25차를 확보했다.
· 두산건설은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2조6426억원을 수주해 업계 5위에 올랐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데일리안올해 상반기 재개발·재건축 도시정비 수주액이 34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상위 건설사들이 하반기 일반분양에 나선다. 현대건설과 GS건설이 각각 7조원대 수주고를 기록했고 삼성물산·대우건설·두산건설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3·5구역, GS건설은 성수1지구, 삼성물산은 압구정4구역과 신반포19·25차를 확보했다.
두산건설은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2조6426억원을 수주해 업계 5위에 올랐다. 상반기 수주를 늘린 건설사들은 분양에서도 성적이 좋아 두산건설의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은 1순위 14.57대 1을 기록했다.
원문 출처 · 데일리안기사 전문 읽기 ↗www.dailian.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데일리안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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