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내집나우 요약 · 아시아경제 · 2026.07.30 06:23
SH, 재개발 임대 3421가구 내달 11일부터 청약 접수
AI핵심 요약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7월 30일 재개발 임대주택 3421가구의 입주자·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8월 1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 기존 단지의 잔여 공가 1528가구와 예비입주자 1893가구가 대상이며 전용 39㎡ 이하 소형이다.
· 일반공급 자격은 공고일 현재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1순위는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50% 이하, 2순위는 70% 이하이며 총자산 3억4500만원·자동차 4542만원 기준도 충족해야 한다.
· SH는 기존 가점에서 나이와 세대원 수 항목을 없애고 청약저축 납입 횟수와 서울 거주 기간만 반영하도록 바꿔 저소득 청년·1인 가구의 기회를 넓혔다.
· 기존 단지의 잔여 공가 1528가구와 예비입주자 1893가구가 대상이며 전용 39㎡ 이하 소형이다.
· 일반공급 자격은 공고일 현재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1순위는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50% 이하, 2순위는 70% 이하이며 총자산 3억4500만원·자동차 4542만원 기준도 충족해야 한다.
· SH는 기존 가점에서 나이와 세대원 수 항목을 없애고 청약저축 납입 횟수와 서울 거주 기간만 반영하도록 바꿔 저소득 청년·1인 가구의 기회를 넓혔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아시아경제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7월 30일 재개발 임대주택 3421가구의 입주자·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8월 1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기존 단지의 잔여 공가 1528가구와 예비입주자 1893가구가 대상이며 전용 39㎡ 이하 소형이다. 일반공급 자격은 공고일 현재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1순위는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50% 이하, 2순위는 70% 이하이며 총자산 3억4500만원·자동차 4542만원 기준도 충족해야 한다. SH는 기존 가점에서 나이와 세대원 수 항목을 없애고 청약저축 납입 횟수와 서울 거주 기간만 반영하도록 바꿔 저소득 청년·1인 가구의 기회를 넓혔다.
원문 출처 · 아시아경제기사 전문 읽기 ↗view.asiae.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아시아경제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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