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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장위동 꿈의숲아이파크(2022년 준공, 1,711세대 중 임대 295세대)는 언론이 「2년 새 전세보증금 3억 오른 재계약」의 대표 사례로 지목한 단지다. 계약 원부를 열어보니 그 계약의 임대 개시일은 2027년 2월이었고, 이 단지 순수전세 갱신 26건 중 갱신요구권을 쓰지 않은 계약은 2건뿐이며 나머지 1건은 정확히 +5.00%였다. 24건(92.3%)이 갱신요구권을 사용해 장위동 6개 단지 중 1위다. 서울 25개 자치구 순수전세 갱신 31,952건에서 갱신요구권 미사용 계약의 중위 인상률이 18개 자치구에서 정확히 +5.00%로 나타나, 법정 5% 상한이 권리를 행사하지 않은 계약에서도 사실상의 기준선으로 작동한다. 매매는 전용 59㎡ P1 12.50억 → P2 12.76억(+2.08%, A등급), 단지 전체 원시 +3.20%에 재가중 +10.05%로 구성효과가 +6.85%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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