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마아파트 조합이 2027년 상반기 이주 개시를 목표로 세입자 약 3,100가구에게 이주 안내 공문을 보냈다(8/28까지 이사 계획 조사). 그런데 2026년 1~7월 대치동에서 신고된 순수 전세 계약 중 보증금 8억원 이하는 150건이고, 그중 84건(56.0%)이 은마 한 단지에서 나왔다. 은마를 제외하면 대치동 전체가 7개월간 만든 8억 이하 전세는 66건뿐이다. 전용 76.79㎡ 순수 전세 중위는 7.00억으로 헤럴드경제가 2025년 1월 "6~7억원대"라고 적은 수준 그대로인데, 같은 기간 매매는 27.60억에서 34.50억으로 25.0% 올랐다. 그 결과 전세가율은 20.1%, 갭은 27.80억이 됐다. 임대차 표본 235건(A등급), 매매 17건(C~B등급)으로 이 노트의 결론은 표본이 두터운 임대차 축에서 뽑았다.
입력 5개 축 평균 4.0/5점 — 시설 축(1/5)이 감점 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