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내집나우 요약 · 매일경제 · 2026.07.30 08:54
대출 막힌 2030 "초소형 아파트라도 사자"
AI핵심 요약
· 대출 규제와 집값 상승이 겹치며 청년층이 초소형 아파트로 눈을 돌리고 있다.
·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1~5월 서울 아파트 전용 40㎡ 이하 거래는 398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692건)보다 48% 늘어 2006년 통계 작성 이후 최대였다.
· 지난해 10·15 대책 이후 집값 15억원 이하여야 주택담보대출 6억원을 받을 수 있고 15억~25억원 구간은 4억원으로 줄어드는데, 초소형은 강남권 핵심 입지를 빼면 대부분 15억원 이하라 대출 한도를 온전히 쓸 수 있기 때문이다.
· 분당·평촌 등에서는 1기 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 기대까지 겹쳐 초소형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1~5월 서울 아파트 전용 40㎡ 이하 거래는 398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692건)보다 48% 늘어 2006년 통계 작성 이후 최대였다.
· 지난해 10·15 대책 이후 집값 15억원 이하여야 주택담보대출 6억원을 받을 수 있고 15억~25억원 구간은 4억원으로 줄어드는데, 초소형은 강남권 핵심 입지를 빼면 대부분 15억원 이하라 대출 한도를 온전히 쓸 수 있기 때문이다.
· 분당·평촌 등에서는 1기 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 기대까지 겹쳐 초소형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매일경제대출 규제와 집값 상승이 겹치며 청년층이 초소형 아파트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1~5월 서울 아파트 전용 40㎡ 이하 거래는 398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692건)보다 48% 늘어 2006년 통계 작성 이후 최대였다. 지난해 10·15 대책 이후 집값 15억원 이하여야 주택담보대출 6억원을 받을 수 있고 15억~25억원 구간은 4억원으로 줄어드는데, 초소형은 강남권 핵심 입지를 빼면 대부분 15억원 이하라 대출 한도를 온전히 쓸 수 있기 때문이다. 분당·평촌 등에서는 1기 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 기대까지 겹쳐 초소형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원문 출처 · 매일경제기사 전문 읽기 ↗www.mk.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매일경제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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