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내집나우 요약 · 뉴시스 · 2026.07.28 20:00
보유세 압박에도 초고가 랠리…압구정 112억·반포 98억
AI핵심 요약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기준으로 서울 강남·서초·여의도 대장주 단지의 신고가 경신이 이어지고 있다.
· 압구정동 신현대 12차 전용 182㎡는 7월 4일 112억5000만원에 거래돼 3개월 전보다 2억5000만원 올랐고, 신현대 11차 전용 183㎡는 13일 105억원에 거래되며 한 달여 만에 11억원 뛰었다.
·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178㎡는 98억원, 잠원동 신반포2차 전용 150㎡는 84억원에 손바뀜해 각각 최고가를 새로 썼다.
·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와 보유세 개편 예고에도 초고가 시장은 별개로 움직인다는 분석이 나온다.
· 압구정동 신현대 12차 전용 182㎡는 7월 4일 112억5000만원에 거래돼 3개월 전보다 2억5000만원 올랐고, 신현대 11차 전용 183㎡는 13일 105억원에 거래되며 한 달여 만에 11억원 뛰었다.
·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178㎡는 98억원, 잠원동 신반포2차 전용 150㎡는 84억원에 손바뀜해 각각 최고가를 새로 썼다.
·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와 보유세 개편 예고에도 초고가 시장은 별개로 움직인다는 분석이 나온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뉴시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기준으로 서울 강남·서초·여의도 대장주 단지의 신고가 경신이 이어지고 있다. 압구정동 신현대 12차 전용 182㎡는 7월 4일 112억5000만원에 거래돼 3개월 전보다 2억5000만원 올랐고, 신현대 11차 전용 183㎡는 13일 105억원에 거래되며 한 달여 만에 11억원 뛰었다.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178㎡는 98억원, 잠원동 신반포2차 전용 150㎡는 84억원에 손바뀜해 각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와 보유세 개편 예고에도 초고가 시장은 별개로 움직인다는 분석이 나온다. 윤지해 부동산R114 리서치팀장은 매도 물량보다 자산가의 자금 수요가 커 상단 가격을 가늠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원문 출처 · 뉴시스기사 전문 읽기 ↗www.newsis.com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뉴시스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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