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정비사업내집나우 요약 · 매일경제 · 2026.07.27 23:00
“재건축 끝나도 끝난게 아니다”…‘준강남’ 과천 원도심 재개발 시동
AI핵심 요약
· 1980년대 지어진 주공아파트 재건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경기 과천에서 이번엔 원도심 재개발이 새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 과천시 부림동 61 일원 부림단독주택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24일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는데, 동의서 접수 21일 만에 동의율 85%를 확보했다.
· 과천시가 지난 5월 확정한 '2035 도시정비기본계획'에서 부림·중앙·별양 단독주택과 문원공원마을·문원청계마을 등 5개 구역이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고, 총면적 48만4107㎡로 과천지식정보타운 전체 면적의 3분의 1 규모다.
· 중앙단독주택을 뺀 나머지는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돼 허용용적률 230%를 적용받는다.
· 과천시 부림동 61 일원 부림단독주택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24일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는데, 동의서 접수 21일 만에 동의율 85%를 확보했다.
· 과천시가 지난 5월 확정한 '2035 도시정비기본계획'에서 부림·중앙·별양 단독주택과 문원공원마을·문원청계마을 등 5개 구역이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고, 총면적 48만4107㎡로 과천지식정보타운 전체 면적의 3분의 1 규모다.
· 중앙단독주택을 뺀 나머지는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돼 허용용적률 230%를 적용받는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매일경제1980년대 지어진 주공아파트 재건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경기 과천에서 이번엔 원도심 재개발이 새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과천시 부림동 61 일원 부림단독주택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24일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는데, 동의서 접수 21일 만에 동의율 85%를 확보했다. 과천시가 지난 5월 확정한 '2035 도시정비기본계획'에서 부림·중앙·별양 단독주택과 문원공원마을·문원청계마을 등 5개 구역이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고, 총면적 48만4107㎡로 과천지식정보타운 전체 면적의 3분의 1 규모다.
중앙단독주택을 뺀 나머지는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돼 허용용적률 230%를 적용받는다. 다만 문원동 두 사업장은 공공임대 35% 의무 비율 탓에 사업성 논란이 남아 있다.
원문 출처 · 매일경제기사 전문 읽기 ↗www.mk.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매일경제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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