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내집나우 요약 · 매일경제 · 2026.07.30 08:35
'주택기금 재원' 청약통장 가입자 2600만명 붕괴 … 올들어 30만명 해지
AI핵심 요약
· 분양가 상승과 대출 규제가 겹치며 '청약 무용론'이 확산해 전국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2600만명 아래로 내려갔다.
·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총 가입자는 2583만4034명으로 전월보다 10만명 이상 줄었고, 2022년 6월 정점(2859만9279명) 이후 감소세가 이어져 지난해 8월부터 10개월 연속 줄었다.
· 올해에만 29만8718명이 이탈했다.
· 당첨 가능성이 큰 1순위 가입자도 6월 1664만5497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2만2614명 감소했다.
·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총 가입자는 2583만4034명으로 전월보다 10만명 이상 줄었고, 2022년 6월 정점(2859만9279명) 이후 감소세가 이어져 지난해 8월부터 10개월 연속 줄었다.
· 올해에만 29만8718명이 이탈했다.
· 당첨 가능성이 큰 1순위 가입자도 6월 1664만5497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2만2614명 감소했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매일경제분양가 상승과 대출 규제가 겹치며 '청약 무용론'이 확산해 전국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2600만명 아래로 내려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총 가입자는 2583만4034명으로 전월보다 10만명 이상 줄었고, 2022년 6월 정점(2859만9279명) 이후 감소세가 이어져 지난해 8월부터 10개월 연속 줄었다. 올해에만 29만8718명이 이탈했다.
당첨 가능성이 큰 1순위 가입자도 6월 1664만5497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2만2614명 감소했다. 인천·경기에서 한 달 새 3만2334명, 서울에서 2만명 넘게 줄어 수도권이 감소를 주도했다.
원문 출처 · 매일경제기사 전문 읽기 ↗www.mk.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매일경제에 있음 ·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