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정비사업내집나우 요약 · 조선비즈 · 2026.08.05 01:13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수주전 참여
AI핵심 요약
· 현대건설이 모포시스·사사키와 협업해 목동10단지 재건축 수주전에 참여한다.
· 목동10단지는 기존 2160가구를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 예정 공사비는 약 2조6135억원이다.
· 모포시스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설계에도 참여한 미국 건축설계사다.
· 사사키는 조경과 단위세대, 커뮤니티 분야 자문을 맡는다.
· 8월 3일 모포시스 설계진이 목동10단지와 주변 도시환경을 직접 점검했다.
· 현대건설은 지난 3월 인근에 '디에이치 목동 라운지'를 열고 조합원 대상 홍보를 진행해 왔다.
· 목동10단지는 기존 2160가구를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 예정 공사비는 약 2조6135억원이다.
· 모포시스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설계에도 참여한 미국 건축설계사다.
· 사사키는 조경과 단위세대, 커뮤니티 분야 자문을 맡는다.
· 8월 3일 모포시스 설계진이 목동10단지와 주변 도시환경을 직접 점검했다.
· 현대건설은 지난 3월 인근에 '디에이치 목동 라운지'를 열고 조합원 대상 홍보를 진행해 왔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조선비즈현대건설이 미국 건축설계사 모포시스, 조경·도시설계사 사사키와 협업해 서울 목동10단지 재건축 수주에 나선다고 8월 5일 밝혔다. 목동10단지는 기존 2160가구를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예정 공사비는 약 2조6135억원이다. 압구정3구역 설계에 참여했던 모포시스가 목동 신시가지의 계획도시 특성을 반영한 건축 설계를 맡고, 사사키는 조경과 단위세대, 커뮤니티 분야 자문을 담당한다. 현대건설은 지난 3월 단지 인근에 '디에이치 목동 라운지'를 열고 조합원을 대상으로 브랜드와 주거 상품을 소개해 왔다.
배경
목동 신시가지 1~14단지는 1980년대에 조성된 2만6000여 가구 규모 계획도시로, 단지별 정비계획이 확정되면서 서울 서남권 최대 재건축 벨트로 떠올랐다. 대형 건설사들은 압구정·여의도에 이어 목동을 하이엔드 브랜드 각축장으로 보고 해외 설계사를 앞세운 설계 경쟁에 나서고 있다. 세제 개편으로 실거주 가치가 부각되면서 학군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목동의 선호도는 더 높아졌다.
시장에 주는 의미
조합원이 시공사를 고를 때 실제로 비교해야 할 것은 브랜드가 아니라 2조6135억원이라는 예정 공사비를 어떤 조건으로 맞추느냐다. 해외 설계사 참여는 특화 설계 비용이 공사비에 얹히는 경우가 많아 결국 분담금으로 돌아올 수 있다. 목동 인근 매수를 검토 중이라면 10단지 시공사 선정 결과가 인접 단지의 정비사업 속도와 사업비 눈높이를 결정하므로, 하반기 조합 총회 일정과 확정 공사비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자주 묻는 질문
- Q. 목동10단지는 몇 가구로 재건축되나요?
- 기존 2160가구를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로 재건축합니다.
- Q. 목동10단지 재건축 공사비는 얼마인가요?
- 예정 공사비는 약 2조6135억원입니다.
- Q. 어떤 설계사가 참여하나요?
- 압구정3구역에 참여한 모포시스가 건축 설계를, 사사키가 조경과 커뮤니티 자문을 맡습니다.
- Q. 시공사는 언제 정해지나요?
- 현재 공개된 것은 현대건설의 참여이며, 시공사는 조합 총회 의결로 최종 확정됩니다.
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조선비즈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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