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내집나우 요약 · 매일경제 · 2026.08.01 01:26
9억 이하 ‘중저가’ 국평 씨 마른다…서울 외곽도 갈수록 넘사벽
AI핵심 요약
· 서울 외곽 9개 자치구에서도 9억원 이하 '중저가' 국민평형 아파트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 기준 올해 상반기 노원·도봉·강북·금천·관악·구로·성북·중랑·강서구의 국민평형 거래 1만1300건 가운데 9억원 이하 비중은 68.3%로, 지난해 상반기 77.0%보다 8.7%포인트 낮아졌다.
· 관악구는 71.3%에서 48.2%로, 성북구는 67.1%에서 48.6%로 급감해 하락폭이 가장 컸다.
· 저렴한 전세 매물이 줄면서 중저가 매매수요가 외곽으로 몰린 결과로 분석되며, 도봉·중랑구만 90% 안팎을 유지했다.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 기준 올해 상반기 노원·도봉·강북·금천·관악·구로·성북·중랑·강서구의 국민평형 거래 1만1300건 가운데 9억원 이하 비중은 68.3%로, 지난해 상반기 77.0%보다 8.7%포인트 낮아졌다.
· 관악구는 71.3%에서 48.2%로, 성북구는 67.1%에서 48.6%로 급감해 하락폭이 가장 컸다.
· 저렴한 전세 매물이 줄면서 중저가 매매수요가 외곽으로 몰린 결과로 분석되며, 도봉·중랑구만 90% 안팎을 유지했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매일경제서울 외곽 9개 자치구에서도 9억원 이하 '중저가' 국민평형 아파트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 기준 올해 상반기 노원·도봉·강북·금천·관악·구로·성북·중랑·강서구의 국민평형 거래 1만1300건 가운데 9억원 이하 비중은 68.3%로, 지난해 상반기 77.0%보다 8.7%포인트 낮아졌다. 관악구는 71.3%에서 48.2%로, 성북구는 67.1%에서 48.6%로 급감해 하락폭이 가장 컸다. 저렴한 전세 매물이 줄면서 중저가 매매수요가 외곽으로 몰린 결과로 분석되며, 도봉·중랑구만 90% 안팎을 유지했다.
원문 출처 · 매일경제기사 전문 읽기 ↗www.mk.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매일경제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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