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정비사업내집나우 요약 · 매일경제 · 2026.09.23 17:07
창동주공19단지 재건축 추진위 승인…1764가구를 최고 49층 2933가구로
AI핵심 요약
· 창동주공19단지, 22일 도봉구청 재건축 추진위 구성 승인
· 1989년 준공 지상 15층·12개 동·1764가구 단지
· 계획안은 지하 3층~지상 49층·16개 동·2933가구
· 내년 초 정비구역 지정, 내년 상반기 조합설립인가 신청 목표
· 예상 공사비 3.3㎡당 800만원, 일반분양가 3.3㎡당 4500만원대 거론
· 일반분양 비율 44.1%로 사업성 확보 구상
· 인근 창동주공4·18단지도 추진위 승인, 창동동아는 조건부 재건축 D등급
· 1989년 준공 지상 15층·12개 동·1764가구 단지
· 계획안은 지하 3층~지상 49층·16개 동·2933가구
· 내년 초 정비구역 지정, 내년 상반기 조합설립인가 신청 목표
· 예상 공사비 3.3㎡당 800만원, 일반분양가 3.3㎡당 4500만원대 거론
· 일반분양 비율 44.1%로 사업성 확보 구상
· 인근 창동주공4·18단지도 추진위 승인, 창동동아는 조건부 재건축 D등급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매일경제서울 도봉구 창동주공19단지가 지난 22일 도봉구청으로부터 재건축 추진위원회 구성 승인을 받으며, 1989년 준공된 1764가구 단지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6개 동 2933가구로 다시 짓는 사업이 첫 단추를 뀄다. 추진위는 내년 초 정비구역을 지정받고 내년 상반기 중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공사비는 3.3㎡당 800만원 수준으로 높게 잡혔지만, 일반분양가를 3.3㎡당 4500만원대로 두고 일반분양 비율을 44.1%까지 끌어올려 사업성을 맞춘다는 구상이다. 이 단지는 1·4호선 창동역 역세권에 중랑천 조망을 낀 입지로, 창동역 GTX-C와 서울아레나,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 사업이 함께 추진되고 있다.
배경
도봉구는 지난해부터 창동역세권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들어가 일대 재건축 여건을 정비해 왔다. 창동·상계 일대는 서울아레나와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등 대규모 개발이 예정된 서울 동북권 거점으로 꼽히며, 창동주공4·18단지와 창동동아아파트까지 재건축 절차에 잇따라 들어선 상태다.
시장에 주는 의미
추진위 승인은 조합설립과 시공사 선정, 관리처분까지 이어지는 긴 절차의 출발점이라 실제 착공까지는 통상 수년이 걸린다. 매수를 검토한다면 정비구역 지정 고시 시점과 조합설립 동의율 확보 속도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3.3㎡당 800만원대 공사비와 4500만원대 일반분양가 가정은 아직 추진위 목표치여서, 조합 설립 이후 사업시행계획 단계에서 분담금 추정치가 바뀔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 Q. 창동주공19단지 재건축은 지금 어느 단계인가요?
- 추진위원회 구성 승인 단계입니다. 도봉구청이 지난 22일 승인했고, 추진위는 내년 초 정비구역 지정과 내년 상반기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Q. 몇 가구로 늘어나나요?
- 현재 1764가구에서 2933가구로 1169가구 늘어나는 계획입니다.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6개 동 규모이며 전용 59㎡가 1237가구로 가장 많습니다.
- Q. 사업성은 어떻게 보나요?
- 공사비가 3.3㎡당 800만원 수준으로 높게 예상되지만, 일반분양가를 3.3㎡당 4500만원대로 잡고 일반분양 비율을 44.1%까지 높여 부담을 낮춘다는 구상입니다.
- Q. 주변 개발 호재는 무엇이 있나요?
- 1·4호선 창동역 역세권이고 중랑천 조망을 갖췄습니다. 창동역 GTX-C 개통과 서울아레나,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 조성이 함께 추진되고 있습니다.
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매일경제에 있음 ·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