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KD아람채 271세대 임대보증금 반환 설명회…법정관리에 아산시·HUG 현장 대응
원문 보기 · jbnews.comAI핵심 요약
· 아산시, 10월 1일 방축동 아산KD아람채 단지 광장에서 HUG 주관 현장설명회 개최
· KD아람채는 271세대 규모 민간건설임대주택
· 사업 주체 법정관리로 임대보증금 반환과 거주 불안이 확대
· 설명회 참석자 100여 명(아산시 도시개발국장, 복기왕 국회의원, HUG 관계자, 임차인)
· HUG가 보증금 반환 절차와 임차인 준비 사항 안내
· 계속 거주 희망 임차인을 위한 보증보험 개별 연장 방안 안내
· 현장상담소에서 개별 계약 상황별 절차 상담 진행
· KD아람채는 271세대 규모 민간건설임대주택
· 사업 주체 법정관리로 임대보증금 반환과 거주 불안이 확대
· 설명회 참석자 100여 명(아산시 도시개발국장, 복기왕 국회의원, HUG 관계자, 임차인)
· HUG가 보증금 반환 절차와 임차인 준비 사항 안내
· 계속 거주 희망 임차인을 위한 보증보험 개별 연장 방안 안내
· 현장상담소에서 개별 계약 상황별 절차 상담 진행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아산시는 10월 1일 방축동 아산KD아람채 단지 광장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주관 현장설명회를 열고, 사업 주체 법정관리로 불안이 커진 271세대 민간건설임대주택 임차인에게 임대보증금 반환 절차를 안내했다. 설명회에는 윤수진 아산시 도시개발국장과 복기왕 국회의원, HUG 관계자, 임차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HUG는 보증금 반환 절차와 임차인이 준비할 사항을 설명하고 계속 거주를 원하는 임차인을 위한 보증보험 개별 연장 방안도 안내했으며, 현장상담소에서 개별 계약별 절차 상담이 이뤄졌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임대보증금이 임차인의 소중한 재산이라며 HUG와 관계기관과 협의해 보증금 반환과 안정적 거주를 위한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배경
민간건설임대주택은 민간 사업자가 짓고 일정 기간 임대로 운영하는 주택이다. 사업자가 부실해지면 임차인이 보증금을 직접 돌려받기 어려워져 임대보증금 보증이 안전장치로 작동한다.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임대사업자의 법정관리와 부도가 늘면서 HUG 보증 이행 건수도 증가했다. 지자체가 설명회와 상담을 직접 주관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시장에 주는 의미
민간건설임대에 거주한다면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 여부와 보증 기간을 계약서로 먼저 확인해야 한다. 사업자 법정관리나 회생 절차가 시작되면 보증 이행 청구 시점과 필요 서류가 정해져 있어 기한을 놓치면 불이익이 생길 수 있다. 계속 거주를 원한다면 보증보험 개별 연장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지자체 현장상담소가 열리는 일정을 챙겨 두는 것이 안전하다.
자주 묻는 질문
- Q. 무슨 일이 있었나요?
- 아산시 방축동 아산KD아람채의 사업 주체가 법정관리에 들어가 271세대 임차인의 임대보증금 반환과 거주가 불안해졌습니다. 아산시와 HUG는 10월 1일 단지 광장에서 현장설명회를 열어 반환 절차를 안내했습니다.
- Q. 보증금은 돌려받을 수 있나요?
- 민간건설임대주택은 임대보증금 보증에 가입돼 있어 HUG를 통한 반환 절차가 진행됩니다. 설명회에서는 반환 절차와 임차인이 준비해야 할 사항이 안내됐고 현장상담소에서 개별 계약별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 Q. 계속 살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 HUG는 계속 거주를 희망하는 임차인을 위한 보증보험 개별 연장 관련 사항도 안내했습니다. 개별 계약 조건에 따라 절차가 달라지므로 현장상담소나 HUG를 통해 본인 계약을 확인해야 합니다.
- Q. 아산시는 무엇을 하나요?
- 아산시는 임차인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HUG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보증금 반환과 안정적 거주를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오세현 시장은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중부매일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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