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내집나우 요약 · 뉴시스 · 2026.08.02 02:35
서울 고가주택 상승률 세계 2위…청년 주택자산은 8년 새 반토막
AI핵심 요약
· 국회미래연구원의 '자산 불평등과 보유세 중장기 개편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서울 고가주택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25.2% 올라 나이트프랭크 조사 대상 46개 도시 가운데 도쿄(55.9%)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 서울 상위 5% 고급 주거시장의 5년 누적 상승률도 80.9%로 세계 3위였다.
·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은 2025년 기준 비수도권의 4.29배로, 2014년 2.22배에서 두 배 가까이 벌어졌다.
· 반면 34세 이하 청년 가구의 자산에서 주택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6년 22.9%에서 2024년 11.9%로 반토막 났고, 청년 가구 평균 주택자산(약 4800만원)은 50~64세(3억4800만원)의 14%에 그쳤다.
· 서울 상위 5% 고급 주거시장의 5년 누적 상승률도 80.9%로 세계 3위였다.
·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은 2025년 기준 비수도권의 4.29배로, 2014년 2.22배에서 두 배 가까이 벌어졌다.
· 반면 34세 이하 청년 가구의 자산에서 주택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6년 22.9%에서 2024년 11.9%로 반토막 났고, 청년 가구 평균 주택자산(약 4800만원)은 50~64세(3억4800만원)의 14%에 그쳤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뉴시스국회미래연구원의 '자산 불평등과 보유세 중장기 개편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서울 고가주택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25.2% 올라 나이트프랭크 조사 대상 46개 도시 가운데 도쿄(55.9%)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울 상위 5% 고급 주거시장의 5년 누적 상승률도 80.9%로 세계 3위였다.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은 2025년 기준 비수도권의 4.29배로, 2014년 2.22배에서 두 배 가까이 벌어졌다.
반면 34세 이하 청년 가구의 자산에서 주택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6년 22.9%에서 2024년 11.9%로 반토막 났고, 청년 가구 평균 주택자산(약 4800만원)은 50~64세(3억4800만원)의 14%에 그쳤다. 두 세대의 순자산 격차는 2016년 1억6000만원에서 2024년 3억3000만원으로 2.1배 확대됐으며, 격차의 89~94%가 주택자산 차이로 설명됐다.
원문 출처 · 뉴시스기사 전문 읽기 ↗www.newsis.com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뉴시스에 있음 ·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