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내집나우 요약 · 매일경제 · 2026.07.31 22:38
“집값 상승 톱10서 강남3구가 사라졌다”…성북·구로·강서 ‘질주’
AI핵심 요약
· 올해 1~7월 서울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 상위 10개 자치구가 모두 비강남권으로 채워졌다.
· 한국부동산원 집계에서 서울 전체는 6.29% 올랐고, 성북구가 10.31%로 유일한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 구로구 8.8%, 강서구 8.78%, 서대문구 8.04%, 영등포구 8.02%가 뒤를 이었다.
· 반면 지난해 같은 기간 11.13% 올랐던 송파구는 5.12%로, 강남구와 서초구는 각각 2.02%, 3.05%에 그쳤다.
· 한국부동산원 집계에서 서울 전체는 6.29% 올랐고, 성북구가 10.31%로 유일한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 구로구 8.8%, 강서구 8.78%, 서대문구 8.04%, 영등포구 8.02%가 뒤를 이었다.
· 반면 지난해 같은 기간 11.13% 올랐던 송파구는 5.12%로, 강남구와 서초구는 각각 2.02%, 3.05%에 그쳤다.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매일경제올해 1~7월 서울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 상위 10개 자치구가 모두 비강남권으로 채워졌다. 한국부동산원 집계에서 서울 전체는 6.29% 올랐고, 성북구가 10.31%로 유일한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구로구 8.8%, 강서구 8.78%, 서대문구 8.04%, 영등포구 8.02%가 뒤를 이었다.
반면 지난해 같은 기간 11.13% 올랐던 송파구는 5.12%로, 강남구와 서초구는 각각 2.02%, 3.05%에 그쳤다. 대출·세제 규제로 강남권 매수세가 주춤한 사이 중저가 지역에서 '키맞추기' 장세가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원문 출처 · 매일경제기사 전문 읽기 ↗www.mk.co.kr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매일경제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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