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내집나우 요약 · 조선비즈 · 2026.09.21 08:35
10월 전국 아파트 입주 1만6567가구, 전월比 65%↑…전남광주 5671가구 몰려
AI핵심 요약
· 10월 전국 입주 1만6567가구, 전월 대비 65% 증가
· 수도권 7924가구, 지방 8643가구
· 서울 3302가구 중 힐스테이트메디알레 2451가구
· 인천 1834가구 전량 검단
· 전남광주 5671가구, 지방 물량의 66%
· 전남광주 제외 지방 2972가구로 9월과 비슷
· 수도권 7924가구, 지방 8643가구
· 서울 3302가구 중 힐스테이트메디알레 2451가구
· 인천 1834가구 전량 검단
· 전남광주 5671가구, 지방 물량의 66%
· 전남광주 제외 지방 2972가구로 9월과 비슷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사진: 조선비즈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21일 집계한 10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6567가구로 9월(1만57가구)보다 65% 늘어, 1월·6월·3월에 이어 올해 월별 기준 네 번째로 많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7924가구, 지방 8643가구로, 지방 물량이 9월 3121가구에서 2.8배로 뛰며 증가세를 이끌었다. 서울은 3302가구로, 은평구 대조동 힐스테이트메디알레 2451가구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서울에서는 강서구 힐스테이트등촌역(543가구)과 강남구 래미안레벤투스(308가구)도 입주를 시작한다. 인천 1834가구는 신검단중앙역센트레빌(1224가구) 등 모두 검단에 몰렸고, 경기는 의왕·오산 등 6개 시 2788가구다. 지방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5671가구로 지방 물량의 66%를 차지했으며, 이를 빼면 2972가구로 9월과 비슷하다.
배경
서울 전세 매물 감소와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입주 물량은 전월세 시장의 단기 공급 지표로 쓰인다. 올해는 월별 입주 물량이 지역·단지에 따라 크게 출렁이는 흐름이 이어졌고, 10월 증가분도 전국적인 회복보다 특정 지역 대단지 집중의 영향이 크다고 직방은 분석했다.
시장에 주는 의미
은평 대조동과 인천 검단 일대는 대단지 입주로 10~11월 전세 매물이 일시적으로 늘어 세입자에게 협상 여지가 생길 수 있다. 반면 서울 나머지 지역의 입주는 소규모여서 전반적인 전세난 완화로 보기 어렵다. 전남광주는 5671가구가 한꺼번에 풀리는 만큼 잔금 마련을 위한 급전세·급매 흐름을 지켜볼 만하다.
자주 묻는 질문
- Q. 10월 입주 물량은 얼마나 되나요?
- 직방 집계로 전국 1만6567가구이며 9월보다 65% 많습니다.
- Q. 서울에서는 어디가 입주하나요?
- 은평구 대조동 힐스테이트메디알레 2451가구, 강서구 힐스테이트등촌역 543가구, 강남구 래미안레벤투스 308가구 등 3302가구입니다.
- Q. 지방 물량이 크게 늘어난 이유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5671가구가 몰렸기 때문입니다. 이를 제외하면 지방 물량은 2972가구로 9월과 비슷합니다.
- Q. 경기에서는 어느 지역이 입주하나요?
- 의왕 733가구, 오산 730가구, 안양 458가구, 파주 383가구, 부천 266가구, 시흥 218가구 등 6개 시 7개 단지입니다.
내집나우가 원문을 요약·정리한 글입니다 · 원문 저작권은 조선비즈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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