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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가율

낙찰가율은 경매에서 법원이 정한 감정평가액 대비 실제 낙찰된 가격의 비율(%)로, 매각가율이라고도 부릅니다. 100%를 넘으면 감정가보다 높게, 밑돌면 감정가보다 낮게 낙찰됐다는 뜻입니다. 감정평가는 경매 개시 무렵에 이루어지고 매각은 그로부터 여러 달 뒤에 진행되므로, 그 사이의 가격 흐름과 입찰 경쟁의 정도가 낙찰가율에 반영됩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가 기준이므로 감정가 자체가 실거래가와 얼마나 차이 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하고, 특정 물건 하나의 낙찰가율보다는 같은 유형 물건의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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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이해를 돕는 풀이. 대출 한도·세율·규제 지역 지정 같은 제도 수치는 시점마다 바뀌므로 실제 적용 기준은 금융기관·관할 관청 확인. 집계 방식은 데이터 방법론